[ AUTORACING ] KF1600, 이제는 세계로 간다…..벨기에와 프랑스에 이어 일본에서도 관심 폭발! > PRESS RELEASE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PRESS RELEASE

[ AUTORACING ] KF1600, 이제는 세계로 간다…..벨기에와 프랑스에 이어 일본에서도 관심 폭발!

작성일 20-08-11 15:50

페이지 정보

작성자KFGP 조회 1,146회 댓글 0건

본문

KF1600, 이제는 세계로 간다…..벨기에와 프랑스에 이어 일본에서도 관심 폭발!

한국형 포뮬러 KF1600의 국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FMC의 KORA(KOrea Racing Academy)에서 진행하는 PDP(Project of Driver Promotion)의 2기생 교육장면. 사진=FMC

FMC의 KORA(KOrea Racing Academy)에서 진행하는 PDP(Project of Driver Promotion)의 2기생 교육장면. 사진=FMC

포뮬러매니지먼트컴퍼니(FMC, 대표 선은정)는 “자사가 운영하는 KORA(KOrea Racing Academy)에서 진행하는 PDP(Project of Driver Promotion)의 1기생이 성공적으로 수료를 마쳤다”며 “이어 7월 31~8월 2일까지 KIC에서 진행된 2기 첫 프로그램에 벨기에와 프랑스 국적의 줄리안 퀸타르트와 로빈 데이아나가 참가해 국제화를 위한 첫 단추를 꿴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부문만으로 KF1600의 국제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

FMC 관계자는 “일본 모터스포츠 업계 구체적으로는 카트 레이스에 참가하는 팀 대표(감독)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며 “이들은 회의를 통해 KF1600의 시트를 일본 드라이버들도 확보할 수 있느냐라는 제안을 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같은 일본 카트 업계의 관심은 KF1600에 탑승할 수 있는 연령이 만 14세로 조정된 것에 따른 것 같다“고 q분석했다.

벨기에 국적의 줄리안 퀸타르트. 사진=FMC

벨기에 국적의 줄리안 퀸타르트. 사진=FMC

국내 모터스포츠 관장권을 갖고 있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는 지난 6월 주니어 드라이버 라이선스 취득연령을 16세에서 14세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은 일찍부터 카트를 시작해 일정한 성과를 냈음에도 연령제한에 묶여 더 이상의 진도가 나가지 못했던 불편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본은 주니어 드라이버 라이선스 취득연령을 16세로 규정하고 있다.

일본 카트 드라이버들은 충분히 검증된 실력을 갖췄어도 KF1600의 시트에 앉으려면 FMC 교육 프로그램 수료와 KARA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FMC 관계자는 “최대 30명까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일본과 국내 드라이버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는 방안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 국적의 로빈 데이아나. 사진=FMC

프랑스 국적의 로빈 데이아나. 사진=FMC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FGP.CO.KR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